- 사업 수행 비용
- 14,667,452,043원
주거제공및 주거환경개선
국내외 주거소외계층에 주거제공 및 주거환경개선
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한국해비타트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주거빈곤 해소를 위해 후원과 봉사로 함께하는 기업 및 재단의 파트너
건설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전국 2만9천 가구에 새 보금자리 지원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로,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A world where everyone has a decent place to live)'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 6,200만 명에게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였으며, 91만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였습니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경기도 양주에 3채의 집을 짓는 것을 시작으로 1994년 12월 17일에 설립되어 지난해 창립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지미카터특별건축사업(Jimmy Carter Work Project:JCWP)'이 2001년 한국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29개국에서 1만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6개 지역에서 165채의 집을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외 2만 9천여 세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였으며, 40만 명 이상의 봉사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집’은 가난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자 한 가족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입니다.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활동 - 6,200만 명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선물 - 91만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 참여
국내외 주거소외계층에 주거제공 및 주거환경개선
우크라이나 긴급지원 등으로 고통받는 저소득 및 노령층에 생활키트 배


주거취약계층
전문성: 건축학 및 건설 기업 경력이 있는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파트너십을 통해 주거빈곤퇴치 사업 중심으로 후원과 봉사를 함께 하고 싶은 기업 및 재단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한국해비타트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76.6억 원, 총 비용은 244.2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244.2억 원으로 88%를 차지합니다.
비영리단체가 설립 목적에 따라 진행하는 활동에서 발생하는 공익목적사업 수익과 그 외 사업의 수익을 포함합니다.
(제외: 유∙무형자산처분이익, 전기오류수정손익 등)
한국해비타트는 1995년 9월 13일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달함’라고 소개합니다.
한국해비타트는 미션을 “해비타트의 사명은 하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옮김에 있어 각계각층 사람들의 힘을 모아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일으키는 것이다.”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입니다.
한국해비타트의 주요 사업 대상은 주거취약계층이며, 사업 지역은 전국입니다.
네. 한국해비타트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한국해비타트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76.6억 원, 총 비용은 244.2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244.2억 원으로 88%를 차지합니다.
한국해비타트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입니다. 이 밖에 SDG 1 ‘빈곤의 종식’과도 관련돼 있습니다.
한국해비타트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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