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수행 비용
- 35,000,000원
발달장애청년 동아리 지원 사업
지역의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연결하여 동아리 만들고 진행함. -훌라 동아리 '선샤인아놀드훌라' -그림 그리기 동아리 '모던양파'4
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발달장애 청년이 이웃과 어울려 지역사회의 일상을 누리도록 지원하는 사회적 협동조합
7년간 90곳의 옹호가게 발굴로 발달장애인과 이웃을 잇는 마을 공동체
<학교를 졸업한 발달장애인이 보이지 않는 이유> 학교를 졸업한 발달장애인은 대부분 갈 곳이 없어 집에만 있거나 지원 기관의 프로그램 이용자로 수동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돌봄은 모두 가족의 몫이 됩니다. 그러다 가족이 돌보지 못하게 되면, 본인의 의사와 상관 없이 시설로 보내지게 됩니다. 시설의 중증발달장애인 비율이 높은 이유입니다. 발달장애인이 지역에서 주민으로서 권리를 누리며 공존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살 집과 할 일이 있고 활동을 지원해줄 사람이 곁에 있으면 가능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시설한 발달장애인이 지역에서 다시 고립되어버리는 것은 이웃과 관계 맺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부작 운동_관계를 짓고 확장> 스스로 관계 맺는 데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인을 이웃과 연결하는 허브가 있다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부작은 발달장애인 부모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든 단체입니다. 지난 7년 간 지역의 발달장애인과 이웃을 연결하여 다양한 동아리를 기획하고 운영하였으며, 지역 단체와 협업하여 종이팩 수거, 단체기념일 케이크 배달 등의 마을활동을 만들어냈습니다. 동아리 활동 전시나 공연을 통해, 마을활동을 통해 많은 주민을 만나고 관계를 짓고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 발달장애인을 환대하는 가게를 발굴하고 늘려가는 '옹호가게 프로젝트'로 마을의 발달장애인들이 주변의 가게를 편하게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지역에서 사부작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사부작 운동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발달장애인이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과 만나 관계를 짓고 확장해나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발달장애인이 이웃과 함께 놀고 일하며 시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누리며 지역에서 공존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다양한 SNS 채널과 '발달장애와 마을 포럼'을 통해 '사부작 운동'을 다른 지역에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지역의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연결하여 동아리 만들고 진행함. -훌라 동아리 '선샤인아놀드훌라' -그림 그리기 동아리 '모던양파'4
지역의 발달장애인을 초대하여 댄스클럽 '버블버블텍' 개최 -마포 성미산마을극장에서 개최 -지역의 발달장애인 200여명 참여
지역의 발달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가게를 발굴하고 널리 홍보히는 사업으로 발달장애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함


지역의 20~49세 발달장애인과 비발달장애인 이웃
7년 이상 지역에서 발달장애인과 이웃이 함께하는 다양한 동아리를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7년 이상 지역에서 1년에 5회 이상 발달장애인을 위한 댄스파티를 진행했습니다.
7년 동안 지역에 발달장애인이 편히 갈 수 있는 옹호가게 90여 곳을 발굴했습니다.
활동가들은 20여 년 마을운동을 해온 경험으로 적극적인 이웃을 발굴, 조직할 수 있었습니다
사부작은 마포지역의 다양한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사업을 풍성하게 만들고 확장해나갑니다.
😀 발달장애인과 이웃을 연결하는 사부작 같은 플랫폼이 지역마다 필요하다 생각하는 기업 및 단체
😀 발달장애인이 이웃과 관계를 맺고 일상을 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 및 단체
😀 발달장애인이 지역에서 살기 위해 통합적 돌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 및 단체
😀 사부작과 함께 다양한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을 만들고 싶은 기업 및 단체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1억 원, 총 비용은 1.6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4,885만 원으로 47%를 차지합니다.
비영리단체가 설립 목적에 따라 진행하는 활동에서 발생하는 공익목적사업 수익과 그 외 사업의 수익을 포함합니다.
(제외: 유∙무형자산처분이익, 전기오류수정손익 등)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은 2021년 8월 9일 설립된 단체로,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사부작은 지역의 발달장애인과 이웃을 다양한 활동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라고 소개합니다.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은 미션을 “사부작은 발달장애 청년들이 자유롭게 마을을 활보하고 이웃과 다양한 활동으로 만나 관계를 짓고 확장하는, 지역에서 일상을 누리며 공존하는 삶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사부작 운동'이라 부릅니다.”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발달장애인과 이웃이 관계를 짓고 확장하는 '사부작 운동'으로 지역에서 서로 돌봄과 지역 돌봄이 가능한 돌봄 공동체 형성이 가능하게 합니다. -발달장애인과 이웃을 연결하는 사부작 모델이 다른 지역으로도 널리 퍼져, 보다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길 바랍니다.”입니다.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의 주요 사업 대상은 지역의 20~49세 발달장애인과 비발달장애인 이웃이며, 사업 지역은 서울입니다.
네.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은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1억 원, 총 비용은 1.6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4,885만 원으로 47%를 차지합니다.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10 ‘불평등 완화’입니다. 이 밖에 SDG 3 ‘건강과 복지’와도 관련돼 있습니다.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사회적협동조합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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