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수행 비용
- 20,000,000원
5인의 노동자와 함께하는 폭염동행기
법제도 사례 조사, 노동자 일일 현장 동행과 인터뷰 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과제 세미나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노동을 위한 대안 마련 토론회
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사)환경정의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기후위기 시대 취약계층의 적응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단체
연구자, 교수 등 관련 전문가와 활동가가 협업하여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 보유
1. 환경정의 개념 - 기후위기와 환경 오염이 사회적 약자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환경정의(Environmental Justice)’ 실현 2. 해결하려는 문제 - 불평등한 환경 피해로 인한 사회적 격차 - 기후 위기, 유해 화학물질 노출, 불평등한 도시 환경 등 3. 주요 활동 - 기후위기 시대 취약계층의 적응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 먹거리 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먹거리 체계 확립 도모 - 생활 화학제품 사용자의 안전 사용 관련 위험소통과 기업/정부의 화학물질/제품 안전관리 촉구 - 환경책큰잔치 등의 활동을 통한 환경 문화 확산 4. 주요 활동 방식 - 연구, 조사 및 정책, 법제도 개선 제안 - 시민 참여형 캠페인 전개 5. 지향점 - 정의로운 사회: 환경정의는 기후정의, 먹거리정의, 유해물질 저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까지 공평하게 분배된 자원과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사회 지향 - 투명한 운영: 단체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신뢰 구축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으로 운동 목적 달성 : 운동 목적을 위해서 일반 시민, 전문가, 정부,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만나고 열린 태도로 대화
법제도 사례 조사, 노동자 일일 현장 동행과 인터뷰 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과제 세미나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노동을 위한 대안 마련 토론회
시각장애인의 식품 정보 접근성 실태 조사와 인터뷰 시각장애인의 식품 정보 접근성 영상 제작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공익 신고 제도 교육 시각장애인의 식품 정보 접근성 개선 방향을 위한 토론회
생활 화학 제품 라벨 개선을 위한 조사 라벨 정보 이해를 위한 콘텐츠 제작과 배포 교육과 라벨 개선안 개발 워크숍 공론화와 제도 개선 건의









기후위기 취약계층(야외노동자, 노인, 어린이 등), 환경취약,민감계층(어린이, 직업적 취약계층 등), 먹거리 취약계층
활동주제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연구자, 교수, 관련 전문가, 활동가가 함께 협업합니다.
만32년 단체로서 역량개발 및 확보, 논의체계, 투명한 재정관리 등 체계성이 뛰어납니다.
미션수행을 위해 방식, 타켓오디언스, 과정 세팅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활동목적에 따라 협의체, 위원회에 적극적인 참여로 정부와 기업의 주요파트너로 활동합니다.
시민 환경 교육, 다양한 방식으로의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 기후위기 시대 취약계층 지원 관련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
🧴 유해 화학물질 저감과 대체 기술을 개발하는 화장품, 생활용품, 생활화학제품 제조사, 유통사
🍓 먹거리 취약계층의 먹거리 제공+심리적 지원, 지속가능한 먹거리 섭취 등에 관심있는 기업
💨 미세먼지 저감, 대기오염 개선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
🤝 환경교육, 소비자 인식개선 등 환경과 사회적 가치가 결합된 프로젝트를 공동 기획 고려 기업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사)환경정의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5.4억 원, 총 비용은 5.8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4.3억 원으로 79%를 차지합니다.
비영리단체가 설립 목적에 따라 진행하는 활동에서 발생하는 공익목적사업 수익과 그 외 사업의 수익을 포함합니다.
(제외: 유∙무형자산처분이익, 전기오류수정손익 등)
(사)환경정의는 1992년 12월 17일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환경을 통해 야기되는 불평등을 환경약자의 편에서 바로잡는 활동을 펼칩니다.’라고 소개합니다.
(사)환경정의는 미션을 “환경위기 시대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여 법제도 개선”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환경불평등 해결, 환경적으로 공정한 사회 만들기”입니다.
(사)환경정의의 주요 사업 대상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야외노동자, 노인, 어린이 등), 환경취약,민감계층(어린이, 직업적 취약계층 등), 먹거리 취약계층이며, 사업 지역은 전국입니다.
네. (사)환경정의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사)환경정의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5.4억 원, 총 비용은 5.8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4.3억 원으로 79%를 차지합니다.
(사)환경정의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13 ‘기후행동’입니다. 이 밖에 SDG 1 ‘빈곤의 종식’, SDG 3 ‘건강과 복지’, SDG 10 ‘불평등 완화’,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 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SDG 16 ‘평화, 정의 및 제도 구축’과도 관련돼 있습니다.
(사)환경정의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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