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수행 비용
- 1,075,467,098원
미얀마 및 동티모르 등 해외 개발도상국 지원활동
1. 미얀마 빤따노 지역 돗자리 지속가능비즈니스 구축 사업 2. NGO봉사단(취약계층교육) 아동,청소년 역량강화를 위한 에듀콥스 사업
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한국 상황에 맞는 대안적인 재난심리지원, 재난사회복지, 재난교육훈련 전문 단체
삼성SDS, LG유플러스 등의 기업과의 사업 경험 보유
기후위기, 사회적참사, 감염병, 전쟁 등 재난이 일상화된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진국의 교육·훈련·구호·돌봄의 방식을 한국의 상황에 맞게 적용·개발하여 실현하는 역할을 합니다. 평시에는 선진적인 교육훈련사업을 수행하며, 재난시에는 대안적인 재난구호사업을 실행하는바 모든 활동은 각자 도생을 넘어 공동체의 역량을 기반으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을 취합니다.
1. 미얀마 빤따노 지역 돗자리 지속가능비즈니스 구축 사업 2. NGO봉사단(취약계층교육) 아동,청소년 역량강화를 위한 에듀콥스 사업
1. 강릉 산불 및 경북 예천 수해 지원 등 국내 재난 지원 2. 튀르키예-시리아, 모로코 지진 피해 등 해외 긴급구호


재난약자(재난위기시 자력대응에 어려움을 가진 사회적 약자계층)
국내에서 가장 재난 현장 임상 경험이 많은 심리전문가들을 보유
국내 유일 재난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에 재난사회복지분야를 정립 중
최초 사례를 여럿 보유한 선진적 재난교육훈련을 한국에 소개해 옴
⛑️ 재난 위기 발생시 관성적으로 기부하는 것을 넘어 현장 임팩트를 추구하는 기업, 기관
🌏 기후위기 시대에 기후약자의 복지 및 대응역량강화에 관심있는 기업, 기관
🦺 사회적 약자 중 재난약자를 위한 안전망 준비에 관심있는 기업, 기관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6.7억 원, 총 비용은 27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13.7억 원으로 51%를 차지합니다.
비영리단체가 설립 목적에 따라 진행하는 활동에서 발생하는 공익목적사업 수익과 그 외 사업의 수익을 포함합니다.
(제외: 유∙무형자산처분이익, 전기오류수정손익 등)
사단법인 더프라미스는 2008년 6월 27일 설립된 소셜임팩트 조직으로,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국내 유일의 재난사회복지전문기관’라고 소개합니다.
사단법인 더프라미스는 미션을 “재난 위기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이 지켜질 수 있는 사회 시스템 구축”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각자도생이 아닌 공동체의 회복력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커뮤니티 방재’의 실현”입니다.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의 주요 사업 대상은 재난약자(재난위기시 자력대응에 어려움을 가진 사회적 약자계층)며, 사업 지역은 전국입니다.
사단법인 더프라미스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불가능한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정확한 발급 여부는 단체에 확인해 주세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6.7억 원, 총 비용은 27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13.7억 원으로 51%를 차지합니다.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입니다. 이 밖에 SDG 13 ‘기후행동’과도 관련돼 있습니다.
사단법인 더프라미스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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