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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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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플래닛주민센터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의무적인 기업 자원봉사를 넘어, 임직원들이 여행처럼 즐겁게 참여하는 활동을 기획하는 사회적기업
3,500명과 4만 시간의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소멸위기지역과 연계한 소셜트립 운영
봉사가 설렘 가득한 여행이 되는 순간, 소셜트립(SOCIAL TRIP) # 여행속에서 자연스럽게 사회가치 창출 # 취미처럼 여행처럼 즐거운 봉사활동 소셜트립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재미와 설렘' 입니다. 단순히 ‘봉사하러 여행간다'는 개념을 넘어,여행의 즐거움을 더 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과 로컬과의 교류를 적극 활용합니다. 봉사를 어렵거나 의무적 참여가 아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바꾸며, 봉사활동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멸위기의 소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경제와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여행으로 제안, 많은이들의 선한 영향력을 대한민국 구석 구석에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년 숙제처럼 진행되던 기업 자원봉사활동 (CSR)을 소셜트립의 가치를 더해, 여행같이 즐거운 활동으로 혁신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같이 즐거운 수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가능한 봉사 문화 만들기
3,500여명의 다양한 여행자들과 함께 40,000여시간의 즐거운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지역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고 몰입도 높은 봉사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스토리텔링과 게임요소 등을 적극 활용해 봉사를 여행처럼 즐거운 경험으로 만듭니다.
✊ 기관 정체성과 맞는 자원봉사 활동을, 임직원들이 즐겁고 의미있게 참여하게 하고 싶은 단체
👧 후원 아동, 청소년 대상, 누군가를 돕고 진로를 탐색할수 있는 여행을 선물하고 싶은 단체
🌏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봉사활동과, 이색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기는 여행을 떠나려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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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주민센터는 2021년 5월 5일 설립된 법인으로 보는 단체로, 서울시 중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봉사활동을 비롯한 소셜콘텐츠를 기반으로, 즐거운 여행을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합니다.
플래닛주민센터는 미션을 “즐겁고 설레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일상 속 봉사문화를 만들어 갑니다.”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일상 속 봉사가 취미처럼 즐거워지는 문화 속에서, 새로운 연결과 기쁨을 만들어갑니다.”입니다.
플래닛주민센터의 주요 사업 대상은 여행과 같이 즐거운 수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가능한 봉사 문화 만들기며, 사업 지역은 전국입니다. 해외에서는 가나, 남아프리카, 네팔, 라오스, 말라위, 스리랑카, 스페인, 인도네시아, 일본, 카보베르데, 캄보디아, 케냐, 탄자니아, 태국, 포르투갈, 피지, 필리핀에서도 활동합니다.
네. 플래닛주민센터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플래닛주민센터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입니다. 이 밖에 SDG 1 ‘빈곤의 종식’, SDG 3 ‘건강과 복지’, SDG 10 ‘불평등 완화’, 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SDG 13 ‘기후행동’, SDG 14 ‘해양 생태계 보호’, SDG 15 ‘육상 생태계 보호’와도 관련돼 있습니다.
플래닛주민센터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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