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수행 비용
- 79,031,837원
21%파티
안 입는 의류가 재화가 되어 새로운 의류로 바꿀 수 있는 대안적 의류 소비 문화로, 21%파티를 통해 중고 의류에 대한 편견과 거부감을 없애고 건강한 지구환경을 주도하여 시장사회가 유발한 환경문제를 비 시장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의생활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류교환행사를 통해 의류의 순환과 재사용을 장려한다.
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다시입다연구소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소비자가 주체적으로 소비하는 재사용 의생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단체
지난 3년 간 9,969벌의 의류를 교환하여 74,756kg의 탄소 저감 효과 발생
인간의 기본 생활, '의식주' 중 ‘의생활’과 ‘환경’의 상관 관계를 인지하는 시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패션산업은 전 세계 모든 산업 중 환경을 가장 심각하게 오염시키는 산업 2위입니다. 다시입다연구소는 패션산업이 환경과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소비자, 즉, 시민이 인지하고 문제 의식을 갖도록 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고 참여하도록 하여 지속가능한 의생활 문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다시입다연구소가 주목하는 지속가능한 의생활은 바로 ‘재사용(Reuse)’입니다. 쓰고 버린 것들을 이용하여 재활용(Recycling)하고 새활용(Upcycling)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고 끝까지 사용하고 책임지는 생활이야 말로, 소비자(시민)가 주체적으로 소비하고 사람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다시입다연구소는 전국적으로 재사용(Reuse) 의생활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 활동을 진행합니다. 1. 교환문화 캠페인: 안 입는 옷이 재화가 되어 새로운 옷을 얻는 의류 교환 캠페인으로 ‘대안적 의류 소비 문화’ 캠페인입니다. (사업명: 21%파티) 2. 수선문화 캠페인: 자주 입는 옷은 쓰고 버리기 보다 수선하여 ‘끝까지 입는 문화’ 캠페인입니다. (사업명: 수선혁명학교) 3. 애드보커시 캠페인: 패션 기업이 과잉으로 생산하고 미판매 재고 상품을 소각해서 폐기하는, 비윤리적이고, 자원 낭비이며, 환경 파괴적인 관행을 멈추도록 법적 규제 마련 캠페인입니다. (사업명: 패션 재고 폐기 금지 입법 운동) 다시입다연구소는 ‘인간의 의생활이 사회와 환경에 무해한 세상'이 올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안 입는 의류가 재화가 되어 새로운 의류로 바꿀 수 있는 대안적 의류 소비 문화로, 21%파티를 통해 중고 의류에 대한 편견과 거부감을 없애고 건강한 지구환경을 주도하여 시장사회가 유발한 환경문제를 비 시장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의생활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류교환행사를 통해 의류의 순환과 재사용을 장려한다.
의류폐기물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미 있는 옷을 끝까지 수선하여 다시 입는 것으로 교환에 이어 수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수선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 수선한 의류를 뽐내는 전국수선자랑공모전, 다양한 수선기법을 배워보는 아름다운수선혁명 워크숍, 수선문화 전파를 위한 전문 교육인 양성등을 진행한다.
의류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사놓고 입지 않는 옷은 ‘교환’을 통해 재사용을 유도하고, 입던 옷은 ‘수선’과 리폼 등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입는 경험과 실천을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의생활 문화 공간으로 의류의 순환과 재사용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

누구나
캠페인 컨텐츠 제작과 행사/이벤트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의생활과 순환 경제 관련 강의와 강연을 나가고 있습니다.
🤝 ESG 경영을 하는 모든 기업과 기관을 환영합니다.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다시입다연구소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1억 원, 총 비용은 1.9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1.4억 원으로 66%를 차지합니다.
비영리단체가 설립 목적에 따라 진행하는 활동에서 발생하는 공익목적사업 수익과 그 외 사업의 수익을 포함합니다.
(제외: 유∙무형자산처분이익, 전기오류수정손익 등)
다시입다연구소는 2022년 6월 15일 설립된 소셜임팩트 조직으로,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교환 문화와 수선 문화로 지속가능한 의생활 캠페인을 펼치는 다시입다연구소입니다.’라고 소개합니다.
다시입다연구소는 미션을 “다시 입어, 패스트 패션 사회를 끝내고 미래가 있는 오늘을 만듭니다”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1. 인식 고취: 정보 제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의생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입니다 2. 문화 확산 : 참여와 행동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의생활 문화를 확산합니다. 3. 순환생태계 구축: 지역 사회 안에 거점과 공동 체를 통해 지속가능한 의생활 생태계를 구축합니다.”입니다.
다시입다연구소의 주요 사업 대상은 누구나며, 사업 지역은 국내입니다.
네. 다시입다연구소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다시입다연구소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1억 원, 총 비용은 1.9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1.4억 원으로 66%를 차지합니다.
다시입다연구소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입니다.
다시입다연구소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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