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수행 비용
- 23,345,930원
마음:온
○ 심리·정서적 어려움 및 생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시민들이 주제에 따라 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집단 대화 프로그램 ○ 사회생활 축소,고립생활의 장기화,소통의 기회 차단 등 우울감 유발 요인에 초점을 맞춰 소통하는 '공감대화'기반 심리지원 ○ 개개인의 익명성을 보장하고 개별성을 존중하며 서로를 지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 설계 및 분위기, 대화방식을 마련
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공감인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시민 및 조직 구성원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는 심리 상담 및 치유 전문 단체
10여년 간 2만 명 이상에게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구성원의 번아웃 예방 및 치유 역량 보유
대한민국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 수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립과 외로움이 국민의 정신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요인이라는 사실은 대한민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영국은 2018년 ‘외로움 담당 부처’를 설립했는데, 이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이 개인이 문제가 아닌 국가가 해결해야 할 사회 문제로 인식한 사례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는 여전히 고립과 외로움에서 이어지는 심리적 불편감을 개인이 해결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물 치료를 받거나, 개인 심리상담, 집단프로그램 참가, 공개 강연 참여 등의 방식입니다. 이미 광범위하게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직접적인 심리적인 지지나 치료가 필요한 분들에게 효과가 있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 방식들은 매우 큰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비용도 모두 개인이 감당하고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방식에 접근하지 못하는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다수의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신들의 심리적 불편감을 해소하고 싶지만, 그것을 위해 시간과 자원을 충분히 쓰기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공감인의 고민은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 심리·정서적 어려움 및 생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시민들이 주제에 따라 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집단 대화 프로그램 ○ 사회생활 축소,고립생활의 장기화,소통의 기회 차단 등 우울감 유발 요인에 초점을 맞춰 소통하는 '공감대화'기반 심리지원 ○ 개개인의 익명성을 보장하고 개별성을 존중하며 서로를 지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 설계 및 분위기, 대화방식을 마련
○ 심리.정서적 스트레스, 우울감, 불안정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은 참여자와 공감자를 매칭하고, 숲에서 1대1로 대화하는 프로그램 ○ 속마음 대화를 통해 ‘나’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충분히 드러내고 온전히 인정받는 경험을 제공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확장
○ 고립감을 느끼고 심리적 지지가 필요한 시민 대상 마음 치유프로그램 ○ 치유적 경험을 가진 활동가들과의 1:1 대화를 통해 한 사람의 개별적 존재인 ‘나’에게 주목하고 스스로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공감하는 시간


심리적으로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
공감인의 치유릴레이는 지난 11년간 20,999명이 참여했으며 총 7,966회의 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공감인은 11년간 이어온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자존감 6% 향상, 삶의 만족도 12.2% 향상, 스트레스 9.2% 감소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행정안전부, 서울시, SH서울주택도시공사, 제주사회복지사협회, 청년재단 등 국내 다양한 단체 뿐 아니라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샤넬코리아 등 기업과도 협업하고 있습니다.
🛠️ 조직 내 갈등을 해결하고 싶은 단체
🧑💻 고립/은둔 청년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싶은 기업 및 단체
💼 조직원의 번아웃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고 싶은 기업
📢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고 싶은 기업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공감인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3억 원, 총 비용은 2.4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5,527만 원으로 24%를 차지합니다.
비영리단체가 설립 목적에 따라 진행하는 활동에서 발생하는 공익목적사업 수익과 그 외 사업의 수익을 포함합니다.
(제외: 유∙무형자산처분이익, 전기오류수정손익 등)
공감인은 2017년 10월 17일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공감의 경험으로 시민과 함께 치유릴레이를 만드는 치유활동가 집단’라고 소개합니다.
공감인은 미션을 “누구나 공감하고 공감받는 마음이 연결된 사회를 만듭니다.”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안전한 소통으로 서로의 존재가 힘이 되는 커뮤니티”입니다.
공감인의 주요 사업 대상은 심리적으로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며, 사업 지역은 전국입니다.
네. 공감인은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공감인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2.3억 원, 총 비용은 2.4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5,527만 원으로 24%를 차지합니다.
공감인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3 ‘건강과 복지’입니다.
공감인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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