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수행 비용
- 170,209,031원
자원순환사업
자원순환 교육 및 현장탐방, 생활폐기물 감축 및 수리할 권리 활동 등
오렌지임팩트 전문가가 서울환경연합에 대해 남긴 코멘트입니다.
자원순환 등 지속 가능한 환경과 기후 대응을 위한 전문가 집단
SNS 총 팔로워 7만여 명과 뉴스레터 구독자 5.5만여 명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
국제 환경단체 ‘지구의벗’ 한국본부 : 73개 국가의 환경단체, 200만 명의 시민들과 국제적인 파트너십을 이루어 활동합니다. 51개 지역조직 12개 전문·협력기관 : 파주에서 제주까지, 환경문제 현장에는 51개 지역의 환경연합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3만 후원회원, 정부지원 0% : 시민참여 활동을 기반으로 캠페인을 펼치며, 회원들의 의사결정으로 운영되는 NGO입니다. [핵심가치와 전략] 성찰 : 일상 속 다양한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소통 : 세대와 공간을 넘어 기후시민들과 연대한다 행동 :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자원순환 교육 및 현장탐방, 생활폐기물 감축 및 수리할 권리 활동 등
물하천, 공원녹지, 도시농업 활동 등 생물다양성의 위기 해소
회원 관리 및 회원 확대, 시민참여캠페인 및 회원행사







환경, 기후시민
30년 이상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자원순환, 기후·에너지, 교통, 생태, 환경보건 분야의 전문가 위원회와 함께 활동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 제비의삶, 불편클럽 등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문턱을 낮추고 행동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기획합니다.
유튜브(2.2만), 인스타그램(4.1만), 뉴스레터(5.5만), 카카오톡(1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활동 내용을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합니다.
🌿 환경·기후 문제 해결이 미션인 기관
♻️ 1회성 마케팅이 아닌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을 고민하는 기관
👥 시민과 함께 환경·기후 데이터, 아카이빙을 도전하고 싶은 기관
🏛️ 플라스틱방앗간(서촌) 공간, 기타 보유 공간을 활용한 협업을 원하는 기관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서울환경연합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16.3억 원, 총 비용은 18.5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16.1억 원으로 99%를 차지합니다.
비영리단체가 설립 목적에 따라 진행하는 활동에서 발생하는 공익목적사업 수익과 그 외 사업의 수익을 포함합니다.
(제외: 유∙무형자산처분이익, 전기오류수정손익 등)
서울환경연합은 1993년 6월 3일 설립된 소셜임팩트 조직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습니다. 스스로를 ‘저절로 바뀌는 건 없으니까!’라고 소개합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미션을 “서울환경연합은 하늘과 땅과 물, 그리고 거기에 터 잡은 생태계가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위로 인해 심각히 파괴되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며, 우리들의 생활과 환경운동을 통해 이 세계를 우리와 우리 후손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터로 가꾸어 나감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밝힙니다. 비전은 “기후정의를 실현하는 시민운동 플랫폼”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의 주요 사업 대상은 환경, 기후시민이며, 사업 지역은 서울입니다.
네. 서울환경연합은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단체로 등록돼 있습니다.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기준 서울환경연합의 2023 사업연도 사업 수익은 16.3억 원, 총 비용은 18.5억 원입니다. 사업 수익 가운데 기부금은 16.1억 원으로 99%를 차지합니다.
서울환경연합의 주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는 SDG 13 ‘기후행동’입니다. 이 밖에 SDG 6 ‘깨끗한 물과 위생’, SDG 7 ‘지속가능한 에너지’, SDG 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 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SDG 15 ‘육상 생태계 보호’와도 관련돼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 프로필은 오렌지임팩트가 검토해 인증한 단체가 직접 제출하고 관리하는 정보입니다. 사업·재무 정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자료 등 공개 자료를, 사회공헌 뉴스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오렌지 코멘트는 오렌지임팩트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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